티스토리 툴바


블로그 이미지
주의은혜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장재형 목사와 올리벳대학교 스텝들은 지난주 U.S. Center for World Mission(USCWM)와 William Carey International University (WCIU)에 방문해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서 함께 논의했다.

랄프 윈터 박사가 장재형 목사와 올리벳 대학교 스텝들을 초대하면서 마련된 이 모임에서, 올리벳 대학교와 USCWM의 파트너쉽을 세우며 교육 자원의 공유에 대한 부분도 의견을 나누었다.


[랄프 윈터 박사와 WCIU 스텝들, 장재형 목사와 올리벳 대학교 스텝들]


[장재형 목사(좌측), 랄프 윈터 박사(우측)]


[랄프 윈터 박사와 USCWM 스텝들, 오른쪽 두번째는 장재형 목사]

          [미션 퍼스펙티브스 스텝들과 기념사진, 가운데가 장재형 목사]

장재형 목사, 세계 기독교 리더들과 교제해

2월 4일, 올리벳 대학교 명예총장인 장재형 목사는 세계 복음주의 연맹의 인터내셔널 협의회의 부위원장이며 인도 복음주의 선교회의(EFI)의 서기장인 리차드 하웰 목사를 만나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의 좌측이 리차드 하웰 목사, 우측은 장재형 목사]

인터내셔널 협의회는 세계 복음주의 연맹(WEA)의 실행위원회로, WEA는 복음주의 공동체들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기관이다. EFI는 세계 복음주의 연맹의 창립 멤버이다.

하웰 목사와 장재형 목사는 오랜 기간 동안 친분을 쌓아왔는데, 장재형 목사는 현재 WEA의 북미 협의회에서 섬기고 있다. 하웰 목사와 장재형 목사는 인도와 아시아의 다른 지역에서 기독교에 대한 수준 높은 교육의 영향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오전 내내 회의 했다. 이 회의를 통해 몽골과 베트남에 있는 크리스천들에 대한 교육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에 특별한 관심을 두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인도의 남부에 있는 힌디와 네팔어를 쓰는 사람들에 대한 교육 지원도 필요한 것에 대해 공감했다.

하웰 목사와 장재형 목사는 이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크리스천 자료를 보다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있어서 올리벳 대학교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대화했다. 회의를 마치며 하웰 목사와 장재형 목사는 올리벳 대학교와 인도지역 복음주의 커뮤니티의 지속적 협력을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했으며, 이날 세워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올리벳 대학교가 이 지역에서도 영향력 있는 학교로 세워지도록 힘쓰기로 했다.

뉴델리에서 장재형 목사와 WEA Vice Chairman의 만남

New Delhi, India—On February 4, Dr. David Jang(장재형 목사) met to discuss plans and cast vision with The Reverend Richard Howell, vice chairman of the World Evangelical Alliance's International Council and general secretary of the Evangelical Fellowship of India (EFI).

The International Council is the executive committee of the 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the evangelical community's most recognized organization, of which EFI is a charter member.

Longtime friends Rev. Howell and Dr. Jang(장재형 목사), who currently serves on WEA's North American Council, spent the morning exploring how to enhance the impact of Christian higher education in India and other regions of Asia. The discussion gave special attention to supporting the educational needs of Christians in Mongolia and Vietnam, in addition to the Hindi and Nepalese language groups in the northern belt of India.

The leaders spoke in depth about the role of Olivet's theological and technology resources in improving access to Christian materials in these regions. The meeting concluded with a commitment by the leaders to a sustained partnership between Olivet University and area evangelical communities, and an increased University presence in the region to advance these goals.

장재형 목사, 복음 전파를 위한 커뮤니티와 네트워크 강화 필요


전호진 박사(좌)와 장재형 목사(우)

전호진 박사와 장재형 목사, 이슬람 대처를 위한 해결책을 논의

현재 세계 각지의 이슬람 세력이 급격하게 성장하는 가운데, 한국 교회의 이슬람 전문가 전호진 박사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북미협의회 이사 장재형 목사가 함께 면담하고 해결책을 논의 하였다.

장재형 목사는 먼저 "무슬림은 문화와 공동체, 그리고 네트워크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전략적으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며 "유럽과 미국에서 그 세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장재형 목사의 말에 전호진 박사는 "중동에서 이슬람 관련 공부를 한 사람들 중에는 의무적으로 코란을 공부하는 등 이슬람 문화에 동화된 경우도 있으며 이 사람들은 '이슬람을 종교가 아닌 문화로 보자'고 주장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또한 전호진 박사는 "이슬람을 객관적으로 연구한 학자들은 이슬람의 폭력성을 인식하는 반면, 한국의 학자들은 이슬람의 폭력성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재형 목사는 "한국 교회가 복음으로 무장하되 특히, 인터넷을 이용해서 커뮤니티와 네트워크를 튼튼히 짜고 공동체적으로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그리고 전호진 박사와 장재형 목사는 세계적인 무슬림 전문가인 윌리엄 와그너 박사(전 美 남침례회 부총회장)를 초청해 무슬림에 대한 강연과 세미나를 열기로 의견을 모았다.

 

미네노 다츠히로 목사(좌측), 장재형 목사(우측)

WEA 북미협의회 이사인 장재형 목사와 일본 복음동맹(JEA) 이사장 미네노 타츠히로 목사(동경 요도바시교회)가 일본에서 만나 일본의 복음화와 세개 선교에 대해서 협력하기로 결의 하였다.

미네노 목사는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있고 존경받는 목회자이며, 일본에서 가장 큰 교회인 요도바시교회의 담임목사와 일본 최대 복음주의 동맹인 JEA의 이사장이다.

장재형 목사는 WEA의 북미 협의회 이사로 세계 선교와 복음화에 힘쓰고 있다.

이전 1 ... 44 45 46 47 48 49 50 다음